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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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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뉴턴 저 | 복복서가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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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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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에 가도 쇼핑몰은 왜 늘 익숙할까?
익숙한 풍경에 놓쳐온 이야기들
쿠팡의 로켓 배송, 마켓컬리의 새벽 배송으로 생필품과 식재료를 구매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트렌비 같은 쇼핑 어플로 명품까지 터치 몇 번으로 쉽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대다. 소비는 더이상 특정한 장소에 제한되어 있지 않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물건을 사기 위해 쇼핑몰로 향했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보낸 주말의 시간, 친구들과 배회하던 십대의 오후, 처음으로 혼자 돌아다니며 세상을 탐색하던 순간들까지. 쇼핑몰은 개인의 성장과 도시의 변화가 동시에 이루어진 장소다.
사물을 경험하는 가장 깊은 시선을 전하는 지식산문 O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 『쇼핑몰』은 이 익숙한 공간의 역사와 의미를 개인의 기억과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탐구한다. 저자 매슈 뉴턴은 쇼핑몰의 탄생과 확산, 그리고 쇠퇴의 과정을 자신의 삶의 시간과 겹쳐 서술하며 그 공간에 어떤 열망과 환상, 그리고 욕망의 구조가 축적되어왔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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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99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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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수수께끼 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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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프레스 저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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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17,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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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만큼 기묘하고 사람을 사로잡는 천체는 없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예언된 블랙홀은 그 강한 중력으로 바닥 없는 늪처럼 무엇이라도 집어삼키며 빛조차 탈출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천체이다. 최근 블랙홀을 직접 촬영하는 데 성공한 일이 큰 화제가 되었다. 여러 관측 기술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에 블랙홀의 큰 수수께끼가 밝혀질 수도 있다.
그중에서도 태양의 100만~10억 배라는 거대한 질량을 가진 블랙홀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초거대 블랙홀은 대부분의 은하 중심 영역에 존재한다고 생각된다.
초거대 블랙홀 발견의 계기는 수수께끼 같은 한 천체의 발견이었다. 크기는 은하의 100만분의 1밖에 안 되는데 은하의 100배나 밝게 빛나는 천체가 밤하늘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블랙홀의 예언으로부터 초거대 블랙홀 발견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살펴본다. 그 다음에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초거대 블랙홀인 우리은하 중심부에 위치한 ‘궁수자리 A*’를 아름다운 관측 영상과 함께 살펴본다.
초거대 블랙홀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 문제는 천문학에서 큰 수수께끼이다. 초거대 블랙홀은 138억 년의 역사를 지닌 우주의 탄생으로부터 불과 7억 년 이내에 이미 있었음이 밝혀졌다. 또 은하 형성이나 진화와 깊은 관계가 있음도 밝혀졌다. 이런 초거대 블랙홀 형성의 문제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블랙홀 자체의 여러 가지 기묘한 성질, 그리고 블랙홀과 동시에 예언된 ‘화이트홀’과 ‘웜홀’ 같은 흥미로운 화제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블랙홀의 매력을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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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196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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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키피아 2(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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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 저 | 휴머니스트 |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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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 3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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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역사에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이 책일 수밖에 없다.”
과학 애독자의 성서, 뉴턴의 《프린키피아》 한국어판 출간!
* 해당 도서는 960쪽 분량의 원도서를 총 2권 분량으로 나눈 도서입니다.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위대한 과학자 아이작 뉴턴의 《프린키피아》는 과학 혁명과 그로부터 이어진 근대 과학의 발전에 압도적인 공헌을 한 책이다. 고전역학의 바탕을 만들고 과학적 탐구 방법을 제시하며 현대 문명의 주춧돌을 세운 《프린키피아》는 말 그대로 인류의 역사를 바꾼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원서를 1권으로 묶고 현대적 디자인으로 제작한 완역본으로, 과학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이론물리학자 박병철의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을 통해 《프린키피아》를 소개한다.
위대한 과학자 아이작 뉴턴의 《프린키피아》는 과학 혁명과 그로부터 이어진 근대 과학의 발전에 압도적인 공헌을 한 책이다. 고전역학의 바탕을 만들고 과학적 탐구 방법을 제시하며 현대 문명의 주춧돌을 세운 《프린키피아》는 말 그대로 인류의 역사를 바꾼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원서를 1권으로 묶고 현대적 디자인으로 제작한 완역본으로, 과학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이론물리학자 박병철의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을 통해 《프린키피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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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08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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